Marketing Tech 기업의 M&A는 멈추지 않는다. – 지난 이야기에 이어서.

– Global Marketing Platform 기업들의 16년도 M&A 현황 –

key-digital-strategy-channels.png

Sales Force 는 지난 13일, Twin Prime을 인수하면서 16년도 10번째를 장식하는 M&A를 성사 시킴. Sales Force가 16년도에 지불한 M&A 비용은 이미 5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다고 추측.

2016년은 Sales Force를 시작으로 Marketing Software 관련 기업들의 인수가 돋보인 한 해. 이러한 기술기업의 활용을 위한 의한 마케팅의 변화를 ” Marketing Tech “라 부른다.

WSJ에 의하면,  지난 9월, 콜린 파웰 전 국무장관 (Sales Force 이사) 의 메일로 인해 Sales Force의 M&A 전략과 관련 된 자료가 유출되기도. 자료 내용 중, 14개 회사가 M&A 목표로 정해져 있었고, Marketing Software 부분 강력한 경쟁사인 시가총액 500억 달러가 넘는 Adobe도 명단에 포함되어 있기도 했고.

Adobe의 시가총액은 Sales Force보다 미미하게 높은 정도. Sales Force는 자사의 같은 규모의 기업까지 M&A 대상에 포함하는 작업을 했다는 것은, 아주 높은 수준의 리스크까지 검토 했다는 것을 의미.

실제로 Sales Force는 LinkedIn을 둘러싼 Microsoft와 치열하게 입찰 경쟁을 했었고, Microsoft가 승리를 했었을 때, 인수 금액은 전액 현금으로 260억 달러까지 치 솟았었다.

Sales Force의 2016년 M&A (via crunchbase)

Date Acquired Amount
Dec 14, 2016 Unknown
Oct 3, 2016 $800M in Cash & Stock
Sep 7, 2016 Unknown
Aug 15, 2016 $110M (terms undisclosed)
Aug 1, 2016 $750M in Cash & Stock
Jul 21, 2016 Unknown
Jun 1, 2016 $2.8B in Cash
May 9, 2016 Unknown
Apr 4, 2016 $32.8M (terms undisclosed)
Feb 19, 2016 Unknown

Oracle 또한 93억 달러짜리 M&A NetSuite를 비롯하여 금년에만 9개 회사를 인수. Marketing 분야로 제한하진 않았지만, 공개 및 추정되는 M&A 비용 총액만 약 112억 달러로 예측 됨

Oracle의 2016년 M&A (via crunchbase)

Date Acquired Amount
Nov 21, 2016 Unknown
Sep 18, 2016 Unknown
Sep 6, 2016 Unknown
Jul 28, 2016 $9.3B in Cash
May 2, 2016 $532M in Cash
Apr 28, 2016 $663M in Cash
Apr 14, 2016 $50M in Cash
Feb 22, 2016 $500M (terms undisclosed)
Jan 5, 2016 $200M (terms undisclosed)

Adobe는 금년도에 TubeMogul을 5억 4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Cross Device Digital 광고의 핵심적인 부분까지 손에 쥐게 됨. 이것은 Marketing Tech와 AD Tech의 본격적인 융합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 결과물

이러한 와중에,  Google은 기술 회사 답게, 자율주행자동차부분을 Google의 모회사 Alphabet 아래에 새롭게 Waymo를 만들어 독립 시켰다.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Google은 핸들이나 브레이크를 제외 한, 완전자율주행차 개발을 일시적으로 중지하고, 피아트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승용차의 자율적 운전 등을 위한 사업화 중시 방향으로 방향을 돌린 듯 하다.

이전 글 – Google Analytics로는 이제 어렵습니다.

Advertisements

Digital 시대에 살아 간다는 것.

4891245416_d542f9d2b2_b (photo via Josep Ma. Rosell)

입사 4년차, 2년차의 Digital Marketing 사업본부의 Consultant J군, N군에게,

두 분 모두 즐겁게 즐기며 일을 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신입의 색깔도 다 지우고, 한 사람의 몫을 해 나가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J군, N군. Data과 연결된 분석/측정/실행에서 이제는 Performance  Marketing의 영역까지 확대되어 일이 늘어나고 있다 라고 했었던 말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설명을 쉽게 전달 하는 것, 한눈에 들어오는 Report를 만드는 것, 펜으로도 쓰기를 잘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년 전, 그 자리를 떠나고 나서의 저의 이야기를 남겨 둡니다.
“무엇이 바뀌었나?”라고 사람들이 나에게 물었을 때, 나는 “연봉이 줄었고, 책임도 줄었는데, 시간이 늘어났다”라고 대답합니다

일을 하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을 할 시간이 늘어났다고 해서 다 좋은 일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언가에 집중 할 수 있는,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자유롭게 보이는 시간은 낭비되고 썩어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나에게는 그러한 걱정은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300만명이 가입하고 1900개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 “Coursera” 에서 배우고 있으며, 현재는 코딩과 관련 된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과정이 무료 였는데, 이제는 과정의 8 % 정도인 특별 프로그램은  과정 당 50~80 달러 정도 수업료가 필요합니다. 미시간 대학 Chuck, Colleen의 클래스가 초보자인 저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AI에 대한 과제 에세이를 작성하고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같은 클라스의 3명이 평가를 합니다. “JH의 관점이 좋은 것 같아 9 점 줄께”라고 평가를 해 준 이가 파리의 중학생 일지도 모릅니다.  Python, HTML5, JavaScript 반응형 Design, 어려움에 부딪 칠 때마다 동료들이 포럼을 통해 해결방법과 힌트를 주었고, 그 도움으로 지금까지 8장의 Digital 합격 증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고집에 꽤 센 편입니다. 예를 들어, 다른 이들에게 “디지털 마케팅을 공부하라, 이것도 해라.” 등 말을 들으면 거의 대부분 무시해 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배워 나가는 것을 즐거워 합니다. 어릴 적 Guitar도 그렇게 배웠고, 영어와 일어도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Digital Marketing의 기술도 그렇게 배우고 경험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나이와 성별, 국적, 인종을 불문하고 수천 명의 동료들과 서로를 격려하며 연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디지털 혁명에서 일어난 가장 큰 사건 중 하나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Internet과 Mobile의 연결성이 발전하여, 모든 사람과 물건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Life Style이 변한 것이 가장 큰 사건이긴 하지만요.

“이 다음의  Albert Einstein, Steve Jobs, John Lennon(개인적으로 추가)이 아프리카의 작은 마을에서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싶다” 라고  Coursera의 공동 설립자인 Daphne Koller가 말을 했습니다. 약해 보이는 개인과 개인을 연결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 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진 것이며, 영어와 Digital literacy는 핵심적인 무기가 될 것입니다.

다음에 만나면  J군, N군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Coffee는 제가 사겠습니다

Google Analytics로는 이제 어렵습니다.

tumblr_numnzslxqr1tn6jt3o1_500

coffee한잔하면서, photo via Tumblr

Google Analytics에 대하여,

솔루션 제공자의 관점에서 Digital Marketing Solution을 생각해보면, 더 이상 진화와 발전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시장을 앞서고 있는 상황.

그러나, 사업자 관점인 마케터 입장에서 들여다 보면, 시장환경의 변화,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방법도 진화와 개선을 해 나가야 하고, 지금 당장이라도 미리 준비를 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튼, 세상은 이렇게 빨리 변화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PV가 늘었다」,「UU가 줄었다」와 같은 이야기를 회의테이블에서 보고를 하고, 받고 있다면, 이분들은 곧 마케팅 시장에서 사라지실 것입니다.

GA도 나름 로우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법의 조립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활용에 쓸만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상황입니다. 10년, 5년 뒤를 생각해 보면, 즉 고객들이 존재하는  Real한 디지털마케팅 현장을 상상했을 때, 일배치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데이터를 내려받고, 내부에서 별도의 담당자들이 처리하는 프로세스를 10년 뒤에도 변함없이 한다는 것,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미, Adobe, Oracle, SalesForce등 시장을 만들어 내는 솔루션 시업자들은  차원이 다를 정도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Seamless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기술은 마케터들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10년 뒤 결국엔,「시장에 전문 Marketer가 없다」라는 상황에 빠질지도 모르는 것이지요.

이런 저런 상황을 합하여 생각을 하면, “Google Analytics는 마케팅을 위한 분석 솔루션으로서 가치는 없다”라는 결과에 도달 하게 됩니다.

서론이 빠진 내용이기는 하지만, 반론도 환영합니다.

Digital Marketing을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

LNS_Bg_16Keynote#3.jpg

확신이란 믿는 것입니다. 심지어 근거도 없이.., (없진 않지만..)

정확하게는 LNS의 디지털마케팅 사업본부에서 찾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LNS의 디지털마케팅본부에서 ” 세상의 모든 Marketer에게 기적을 ” 에 함께 할 분을 찾습니다.

업무는 데이터와 관련 된 일이며, 약간명의 정직원을 두 가지 분야에서 찾고 있습니다.
16년 12월 현재, 저희들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국내/외 기업은 제조, 자동차, 금융, CPG를대표하는

  • 삼성전자, 삼성카드, 삼성증권
  • 기아자동차
  • KT
  •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 필립스전자
  • AIG 손해보험
  • 풀무원 ..

등 이며, Adobe Analytics, Target, Campaign, DMP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트랜드를 들여다 보고, Online Activity의 치밀한 분석과 측정 기반의 마케팅 실행/개인화에 대한 비즈니스 컨설팅을 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참고로, 업무의 대부분이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의 데이터와 관련이 있어, 보안을 최우선적으로 지켜야 하여 홍보에 제약이 많아, 다른 회사처럼 편하게 마음껏 홍보를 할 만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실제의 업무내용 보단, 고객사의 회사명을 알리는 것이 최선인 상황입니다.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동료가 되어 같이 해결해 나가야 할 두 가지 분야의 업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데이터를 기술과 연결하여 다룰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Javascript, jQuery, HTML에 대한 경험을 가지신 분이면 더 좋습니다. (Technical Consulting)

2.On-Off를 넘나 들면서, 데이터 분석을 즐기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경험이 있으면 좋고, 내 세울 경험이 없으면 “아주 많이 잘 하고 싶다” 라는 의지를 가지고 계신 분이어도 됩니다.(Business Consulting)

근무지는 강남역과 역삼역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LNS빌딩이며(자가입니다. 월세 아닙니다),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라 생각하기에, 모두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예를 들면, 년 1회, 정리와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전 직원이 참석하는 해외웍샵을 떠납니다.
– 직원 100%, 동반 가족이 있으면 50% 회사에서 지원(가족을 버리시고 혼자 가셔도 됩니다만, 회사는 가족동반을 추천 드립니다)  웍샵이라 부르지만, 자유여행이 원칙이며 출발공항에서 헤어져, 일정 중 절대 중간 소집 없고, 3박 4일 일정 후,  귀국편 공항 집결. – 매년 해외여행 장소는 변경 되며 투표로 결정.

또 하나 추가하면,  Adobe Marketing Cloud에 대한 Global 전문가로 인증을 받는 Certification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 비용은 회사에서 책임을 지지만, 자격증 획득은 본인의 노력입니다.

이 외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만나서 전달 드리도록 하고.

양식은 자유롭지만 자신을 충분히 소개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김덕수 과장) dskim@lnsit.co.kr 로 보내면 되고, 제출 전 궁금하신 부분도 해당 메일로 문의를 주시면 됩니다.
/ 첨부파일 보내실 때, HWP는 보내지 마세요. 열어보지 않고 삭제 합니다 /

채용기간은 16년 11월 29일 부터 16년 12월 12일 까지.

이 글을 보시고, 혹 지인 중에 소개해 주실 분이 계시면, 추천을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별도의 사례 있음)

Digital Marketing 戦略이란 무엇일까? 목적 달성을 위한 최적의 자원 배분

8ed869f472ea170116eae777621a5da3
/ photo via Paul Smith /

“전략이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에서 전략은 매우 중요한 일임에도 그 의미를 단적으로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한 계획”이라 대답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면 목적만 달성을 하면, 어떠한 방법이라도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전략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면, 전략이 불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보자. 전략이 없어도 이길 수 있는 상황이란 것은 상대에 대하여 압도적 경쟁우위를 가진 상태를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전략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자원 배분에 대한 방법”이며, 자금 및 인력 등 제한 된 ‘자원’을 어디에 집중 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다.

/ 전략戦略이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하는 것 」 /

한국은 공중파 방송, 케이블 TV의 영향력이 강하여, , Digital 채널에서 충분한 경쟁환경이  부족한 상황. 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전략적인 Digital Marketing에 대한 중요도가 낮고, 소극적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상황. 그러나, 소비자는 Mobile, Social 등  Digital Shft로 빠른 속도로 전환, 기업과의 GAP이 갈수록 확대. 실제로, Digital Channel과 접촉 시간이 긴 사용자층에 대한 TV광고 효과에 한계를 느끼는 Marketer도 많아진 상황.

유럽/미국과 비교하면, 한국에서는 Global과 Local이라는 다양한 Platform이 섞여 있고, 소비자와의 Touch Point는 분산 되어 있다. 특성이 서로 다른 몇 개의  Digital Media를 조합하여 투자 비용에 대한 이익을 얻기 위하여는 기존 메스미디어에 적용한 방법보다 더 명확한 전략적 투자가 요구 된다.

Trend가 수시로 변화하는 Digital 분야에서는 새로운 것에 효과가 있을까? 라는 생각 할 여유도 없이 달려드는「Shiny Object Syndrome」에 빠져 있는 경영자나 마케터도 적지 않은 상황. 예를 들어, Instagram은 25-29세의 여성이 30% 이상의 사용을 하지만, 이 외의 세대에서는 10% 또는 그 이하다. 40대 이상의 주부층 타겟이 주요한 브랜드에게는 비용을 지불할 만한 기대 효과가 적어, Instagram은 전략적 투자처라 말할 수 없다.

한국의 대부분 기업은 현재에도 사업 혹은 매출 목표 등 비즈니스 목표에 대한 Digital Marketing 효과의 측정이 불가능한 상황. 원래 라면, 「누구에게, 어디서, 어느 정도의 광고/켐페인을 하면, 얼마의 효과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를 계산하고, 해야 할 우선 순서의 일을 정해야 하지만, 익숙한 습관과 관성적, 경험 의존도가 높다.

서두에도 언급 했었는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제한 된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전략이다. 목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전략을 만들 수 없다.

/ 쉽게, STP를 의식하면 Digital Marketing 戦略이 보인다 /

STP: Segmentation(분할))・Targeting(선정)・Posioning(소구축)의 약자. 소비자를 다양한 축으로 분류함으로서, 가장 효과적 소비자층에게 던져야 할 메시지를 찾아 내는 방법.

시장 전체 규모에서, 이상적인 고객이 얼마만큼 존재를 하고,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를 한다. 어떠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를 알면, 전략을 세우는 것도 쉬워지고.

시장을 몇 개의 축으로 분류해 보면, 세그먼트별로 다양한 특성이 존재 한다는 것도 발견 하게 되며, 정확한 분석과 측정을 활용함으로서 자원과 비용의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다.

Digital Marketing에는 수 없이 많은 방법과 선택이 존재를 한다. 제한 된 자원의 효과적 활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략戦略이 필요하며,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수적.

How? Financial Times 는 어떠한 방법으로 digital판의 신규 구독계약 600%를 달성했을까? Brexit weekend에..

 

FT2

600% 급등한 신규계약의 결과는 Digital Channel의 전략이.

이번 FT의 무료화는 아직 의사결정을 하지 못한 유권자들에 대한 찬성파와 반대파 쌍방의 토론을 들여다 볼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 했다는 것. 져널리스트의 의무를 완수 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국민투표를 앞둔 주말, FT가 작성한 브렉시트 투표를 추적한 기사는 400만에 이르는 Page View를 기록. 사상 가장 주목을 받은 져널리즘의 기사가 되기도 했고.

게다가 사람들은 Contents를 주말동안 그저 읽고 나서 브라우져의 창을 닫은 것은 아니었다. 그들 중 대다수는 신규구독계약까지 했다는 것. 실제로 해당 주말에 FT의 Digital版 구독계약의 매출이 통상적 주말과 비교해 600% 급격하게 증가를. 결과적으로 수천건에 이르는 신규계약을 창출.

이러한 신규구독계약 결과를 만들어 낸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FT의 Chief Commercial Officer인 Jon Slade는 말한다. News를 내 보내는 것과 동시에 Real Rime Marketing Plan 의 전략이 움직이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FT에게 절호의 기회였었다고. 지난 그리스 위기와 중국 위기때에도 유사한 경험과 징후가 있었고, 그러나 그 날, 금요일 아침 6시 30분은 지금까지 경험해 온 것들은 단지 연습에 지나지 않았었다고.

6월23일, 영국 국민의 52%가 유럽연합 탈퇴에 찬성표를 던지며 셰계를 놀라게 한 순간, FT는 Audience Engagement Team, Customer-Acquisition Teams과 편집팀 등 총 70명에 달하는 디지털 마케터들이 서로 동기화 되어 지금까지 없었던 전격적인 Digital Channel 작전을 시행했다.

” 우리들은 Marketing Team을 Real Time으로 전환을 시켰다. 구독계약의 형태를 분석하고, Social애서 기회를 찾고, Marketing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하여 기사에 반영하고, 구독을 오퍼하는 지속적인 Test를 실시했다” 라고.

마케팅팀이 실시간으로 분석한 방문자들의 관심사와, 어떤 기사가 더 주목을 받고, 많이 읽는지를 분석/측정하여 기사에 반영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전달받은 Audience Engagement Team은 하루동안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구독을 위한 최적의 오퍼 타이밍과 최적의 메시지를 찾아 내는데 주력을.

” 아주 빠른 속도로 사람(구독자)들이 투명성透明性과 신뢰信頼 할 수 있는 져널리즘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Site의 Traffic이 급상승 하는 순간을 그저 바라만 본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Business Model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했다”라고 Jon Slade는 말했다.

source : How the FT drove digital subscriptions sales by 600 percent over Brexit weekend 

source : WTF: What Brexit means for the UK media industry